앱 들어가는 로딩 속도, 들어가서 렉 오짐, 참고 기다리면 핸드폰 발열 문제 생김. 오랜만에 쇼핑하러 들어갔더니 병찐 어플이 되어있네 이거..
데스크탑 홈페이지 부활바람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여성 선택하면 무신사스탠다드 우먼 제품이 보이도록 고려좀 부탁드립니다.
문의 어렵게 만들자고 아이디어를 냈나? 왜 상품에서 바로 문의가 안 되고 복잡하게 하나료? 아이디어 낸 사람 대가리 깨진 ㅂㅅ인 듯
어플을 어떻게 만든건지…
2026. 11. 02
아이패드 스크롤하다보면 검색어 입력으로 수도없이 계속넘어감… 며칠째 이런 오류도 못잡다니 요즘도 이런 어플이 있다는게 참… 쇼핑하다가 짜증나보긴 처음
개무능 성별고정 처없애면 죽냐?
2026. 11. 01
성별고정 처없애라고 무능한것들아
안햇는디 왜 자꾸 맘대로
여자옷만 보여주세요?
제휴카드 즉시 할인 된다길래 꾸역꾸역 무신사페이 카드 등록했더니 결제 직전에 재고 소진됐다고 할인 못 받는게 말이 됩니까..
2026년에 쇼핑 앱이 개처느려서 쇼핑 의욕을 저하시킴
팔아야 돈 버는 거 아니에요?
데이터를 써도 느리고 여러모로 느려서 짜증나서 걍 앱 나간 게 한 두번이 아님
에이블리 지그재그보다 짜치는데 왜 나대시지
다 좋은데 리뷰 사진 자꾸 반려되는거 너무 화나네요 착용해서 제품 잘 나오게 해서 안되길래 제품만 찍어도 안되고 뭘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ㅋㅋ진심 10번가까이 고치고있는데도 계속 반려만시키고 같은말만 하고 뭐어떻게 하라는거임?
언제부턴가 앱 로딩이 너어어어어어무 길어졌는데 도저히 답답해서 못 쓰겠어요. 그리고 카테고리도 너무 많아지고 오히려 볼게 너무 많으니까 피로하고 불편합니다. 리뷰를 썼음에도 거절당하는 건 처음이에요. 상품이 잘 안보인다는데 저는 하나도 공감가지 않는 피드백이었어요.
뭔 메인을 전단지를 만들어놔서 상품이 안보이네
분명 윗사람 의견이겠지 에효
정말 최악의 쇼핑 경험이었습니다.
2026. 10. 29
정말 최악의 쇼핑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44,310원짜리 베베드피노 데님 재킷을 구매했는데, 업체 측에서 전혀 다른 26,320원짜리 티셔츠를 잘못 보내왔습니다. 저는 주문하지도 않은 상품을 받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해야 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업체 측의 실수로 잘못 배송된 상품을 반품했는데도, 제가 처음 구매한 44,310원짜리 재킷에 대한 환불 문제까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업체 측의 실수인데 왜 고객이 피해를 보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문의해야 합니까?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정확하게 보내는 것은 기본입니다. 잘못 배송했다면 책임지고 제대로 처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식의 고객 응대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도 구매하실 때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리뷰 절대 안남기는데 ui 너무 정신없어서 쇼핑하기가 싫어짐
UI 바꿔놓고 시스템 상태가 갈수록 엉망이 되네요. 뭔 몇십번(운안좋으면 몇번) 페이지 왔다갔다 하면 더이상 로딩 안돼서 강제종료해야하고 이럴거면 앱이 왜있어요..
잠깐써도 폰이 너무 뜨거워짐
아이폰 13인데 느리고 발열 엄청나요. 쇼핑 어플에서 게임보다 뜨거워질 이유가 뭐가 있죠
발열이 너무 심해요
게임돌려도 이렇게 뜨거워지지 않는데
좀 심각하네요
홈에 들어가면 버튼이 도대체 몇 개나 있는 건지 모르겠다. 갈수록 늘어나는 버튼과 광고들. 광고와 홍보도 중요하겠지만,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 오로지 사용자 몫이다 ㅋㅋㅋ
카테고리 UI는 아이콘도 직관적이고 여백도 넉넉해서 내가 찾는 아이템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홈 화면은 개선이 시급하다. 들어갈 때마다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고, 볼 때마다 길을 잃는다.
그리고 내 돈 주고 결제했는데 왜 광고를 메인으로 강제로 띄우는 건가? 광고비를 얼마나 받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
주문을 완료하고 주문내역을 다시 확인하려고 해도 또 버튼을 찾아 눌러야 한다. 상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건 광고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얼마에 주문했는지에 대한 정보 아닌가?
물론 주문 실수에 대한 책임이 사용자에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주문내역과 결제내역처럼 사용자가 즉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게 만들어 놓는 건, 사용자가 실수를 사전에 확인하고 바로잡을 기회부터 제한하는 셈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매 이후의 경험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광고와 프로모션을 앞세우기 전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UI부터 개선했으면 좋겠다.
앱을 어떻게 이렇게 못만드나요?
2026. 10. 21
개발자의 무능함인지 앱을 사용하는동안 5분정도만 되도 폭발적인 발열과 버벅임 심합니다. 그냥 쇼핑하려다 껐어요. 참고로 18프로인데 다른 어플 혹은 아무리 무거운 프로그램 핸드폰으로 해도 발열 없는데 유일하게 무신사앱만 틀면 이 난리네요. ui ux도 개판이고 개발자들도 형편 없는 듯 한데, 고치시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테스트 하고 배포 하셨을텐데 광고 마케팅만 하지 말고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에 대해서 유지보수하는게 정석 아닌가요? 진입장벽 낮은 무신사스럽네요 ㅋㅋ